11월 일본 교토 운사홀 특별음악회
오는 11월 18일 일본 교토 운사홀(京都 雲史ホール)에서 열리는 특별음악회 '교토의 가을, 한국의 가곡 – 우리가곡, 세계를 향해 울리다'가 무대에 설 출연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해외 연주회가 아니라 한국인의 정서와 삶을 담아온 우리 가곡을 일본 교토의 깊어가는 가을 풍경 속에서 선보이자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한국 가곡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마련된 국제 문화교류 프로젝트인 것이다. 특히 해외 공연 경험이 없는 아마추어 성악인들에게도 국제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가곡르네상스연구회와 (사)국제문화공연교류회가 공동 주최하며, 일본 현지의 ‘고향의 집 교토’가 후원한다. 주최 측은 "우리 가곡이 국경을 넘어 세계인과 공감하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국제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음악과 여행을 함께하는 3박 4일 문화체험 겸해
참가자들은 공연만을 위해 일본을 찾는 것이 아니다. 이번 일정은 3박 4일 동안 공연과 문화체험을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공연을 준비하고 교토 운사홀 무대에 오른 뒤 일본의 대표적인 문화도시인 교토와 오사카를 둘러보며 늦가을 정취를 함께 즐기게 된다. 무대에서는 연주자로, 무대 밖에서는 여행자로 특별한 시간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공연은 2026년 11월 18일(수) 오후 6시, 일본 교토 고향의 집·교토 운사홀에서 개최된다. 주최 측은 이번 공연을 전문 성악가뿐 아니라 음악을 사랑하는 아마추어 성악인들에게도 열린 무대로 운영한다. 참가 대상은 평소 우리 가곡을 꾸준히 공부해 온 성악 애호가, 새로운 무대에 도전하고 싶은 음악인, 그리고 한국 가곡을 해외에 직접 소개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공연을 통해 무대 경험은 물론 국제 문화교류와 해외 공연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동시에 쌓을 수 있다.
8월 15일까지 참가 신청
참가 신청은 2026년 8월 15일(토) 오후 5시까지 받는다. 지원자는 클로즈업으로 촬영한 우리 가곡 연주영상 10초 이상을 준비해 이메일(kc0622@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메일 본문에는 성명, 생년월일, 성별, 파트, 연주를 희망하는 우리 가곡 2곡 이상을 함께 기재해야 한다. 최종 출연자는 8월 20일 개별 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발표된다. 참가비는 195만 원. 참가비에는 3박 4일 왕복항공권, 전 일정 호텔 숙박, 식사, 현지 교통, 관광 일정이 포함되며, 공연과 관련된 반주자, 프로그램북, 공연 영상, 공연 사진 등 공연 제작 전반이 함께 제공된다. 참가자들은 별도의 공연 준비 부담 없이 연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될 예정이다.
한국 가곡의 세계화를 향한 새로운 발걸음
주최 측은 이번 음악회를 단순한 해외 공연이 아니라 한국 가곡의 세계화를 위한 문화 프로젝트로 소개하고 있다. 교토의 아름다운 가을과 한국 가곡이 만나 만들어낼 감동은 한 번의 공연을 넘어 우리 음악의 가능성을 세계에 알리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최측은 "이번 무대의 주인공은 유명 성악가가 아니라 한국 가곡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이라며 "한 사람의 목소리가 교토의 가을을 채우고, 우리 가곡의 울림이 세계를 향해 퍼져나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모집 개요
공연명 : 교토의 가을, 한국의 가곡 – 우리가곡, 세계를 향해 울리다
공연일시 : 2026년 11월 18일(수) 오후 6시
공연장소 : 일본 교토 고향의 집·교토 운사홀
접수마감 : 2026년 8월 15일(토) 오후 5시
합격자 발표 : 2026년 8월 20일(개별 문자 및 이메일 안내)
참가비 : 195만 원(왕복항공, 3박4일 호텔, 식사, 교통, 투어, 반주자, 프로그램북, 공연영상 및 사진 제공)
접수방법 : 우리 가곡 연주영상(클로즈업 10초 이상)과 신청 정보를 이메일(kc0622@naver.com)로 제출
문의 : 우리가곡르네상스연구회 02-543-7352
글 김종섭
11월 일본 교토 운사홀 특별음악회
오는 11월 18일 일본 교토 운사홀(京都 雲史ホール)에서 열리는 특별음악회 '교토의 가을, 한국의 가곡 – 우리가곡, 세계를 향해 울리다'가 무대에 설 출연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해외 연주회가 아니라 한국인의 정서와 삶을 담아온 우리 가곡을 일본 교토의 깊어가는 가을 풍경 속에서 선보이자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한국 가곡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마련된 국제 문화교류 프로젝트인 것이다. 특히 해외 공연 경험이 없는 아마추어 성악인들에게도 국제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가곡르네상스연구회와 (사)국제문화공연교류회가 공동 주최하며, 일본 현지의 ‘고향의 집 교토’가 후원한다. 주최 측은 "우리 가곡이 국경을 넘어 세계인과 공감하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국제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음악과 여행을 함께하는 3박 4일 문화체험 겸해
참가자들은 공연만을 위해 일본을 찾는 것이 아니다. 이번 일정은 3박 4일 동안 공연과 문화체험을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공연을 준비하고 교토 운사홀 무대에 오른 뒤 일본의 대표적인 문화도시인 교토와 오사카를 둘러보며 늦가을 정취를 함께 즐기게 된다. 무대에서는 연주자로, 무대 밖에서는 여행자로 특별한 시간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공연은 2026년 11월 18일(수) 오후 6시, 일본 교토 고향의 집·교토 운사홀에서 개최된다. 주최 측은 이번 공연을 전문 성악가뿐 아니라 음악을 사랑하는 아마추어 성악인들에게도 열린 무대로 운영한다. 참가 대상은 평소 우리 가곡을 꾸준히 공부해 온 성악 애호가, 새로운 무대에 도전하고 싶은 음악인, 그리고 한국 가곡을 해외에 직접 소개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공연을 통해 무대 경험은 물론 국제 문화교류와 해외 공연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동시에 쌓을 수 있다.
8월 15일까지 참가 신청
참가 신청은 2026년 8월 15일(토) 오후 5시까지 받는다. 지원자는 클로즈업으로 촬영한 우리 가곡 연주영상 10초 이상을 준비해 이메일(kc0622@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메일 본문에는 성명, 생년월일, 성별, 파트, 연주를 희망하는 우리 가곡 2곡 이상을 함께 기재해야 한다. 최종 출연자는 8월 20일 개별 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발표된다. 참가비는 195만 원. 참가비에는 3박 4일 왕복항공권, 전 일정 호텔 숙박, 식사, 현지 교통, 관광 일정이 포함되며, 공연과 관련된 반주자, 프로그램북, 공연 영상, 공연 사진 등 공연 제작 전반이 함께 제공된다. 참가자들은 별도의 공연 준비 부담 없이 연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될 예정이다.
한국 가곡의 세계화를 향한 새로운 발걸음
주최 측은 이번 음악회를 단순한 해외 공연이 아니라 한국 가곡의 세계화를 위한 문화 프로젝트로 소개하고 있다. 교토의 아름다운 가을과 한국 가곡이 만나 만들어낼 감동은 한 번의 공연을 넘어 우리 음악의 가능성을 세계에 알리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최측은 "이번 무대의 주인공은 유명 성악가가 아니라 한국 가곡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이라며 "한 사람의 목소리가 교토의 가을을 채우고, 우리 가곡의 울림이 세계를 향해 퍼져나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모집 개요
공연명 : 교토의 가을, 한국의 가곡 – 우리가곡, 세계를 향해 울리다
공연일시 : 2026년 11월 18일(수) 오후 6시
공연장소 : 일본 교토 고향의 집·교토 운사홀
접수마감 : 2026년 8월 15일(토) 오후 5시
합격자 발표 : 2026년 8월 20일(개별 문자 및 이메일 안내)
참가비 : 195만 원(왕복항공, 3박4일 호텔, 식사, 교통, 투어, 반주자, 프로그램북, 공연영상 및 사진 제공)
접수방법 : 우리 가곡 연주영상(클로즈업 10초 이상)과 신청 정보를 이메일(kc0622@naver.com)로 제출
문의 : 우리가곡르네상스연구회 02-543-7352
글 김종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