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14일 (금) 오후 7시 30분, 세종체임버홀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로 만나는 실내악의 신나는 플레이리스트
훈엔터테인먼트, 2026 「이럴때 이런음악」 해설이 있는 청소년음악회 개최
훈엔터테인먼트가 오는 2026년 8월 14일(금) 오후 7시 30분 세종체임버홀에서 「2026 이럴 때 이런 음악 해설이 있는 청소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2003년부터 지금까지 23주년을 맞게 되는 ‘해설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의 원조 공연이다. 매년 전석 매진을 기록한 여름방학 ‘여름이야기’ 시리즈로 연주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노 4중주와 함께할 예정이다. 광고나 영화 OST에서 들어왔던 익숙하게 들어온 클래식 명곡을 기분과 상황에 따라 골라 듣는, 지금까지 클래식 공연에서 느낄 수 없었던 ‘특별한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청소년 여러분을 그 현장에 초대한다.
2003년부터 이어온 「이럴 때 이런 음악」은 청소년과 가족 관객이 클래식을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된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올해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가 함께하는 실내악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이번 공연의 메인 카피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 악기별로 만나보는 실내악의 신나는 플레이리스트!”다. 첼로의 깊은 울림을 전하는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을 시작으로 리스트의 「사랑의 꿈」과 「라 캄파넬라, 마스네의 「타이스의 명상곡, 몬티의 「차르다시」등 친숙한 명곡을 선보인다.
2부에서는 생상 「동물의 사육제」 중 ‘서주와 사자왕의 행진’, ‘암탉과 수탉’, ‘백조’를 비롯해 슈만 피아노 사중주, 슈베르트 피아노 5중주 「송어」까지 실내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다.
출연진은 피아니스트 김은희, 바이올리니스트 강은실, 비올리스트 김주영, 첼리스트 강지성으로 구성된다. 각 악기의 개성을 들려주는 솔로와 앙상블을 통해 무대 위 소리가 점차 풍성해지는 과정을 특별한 해설과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글·김순화
오는 8월 14일 (금) 오후 7시 30분, 세종체임버홀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로 만나는 실내악의 신나는 플레이리스트
훈엔터테인먼트, 2026 「이럴때 이런음악」 해설이 있는 청소년음악회 개최
훈엔터테인먼트가 오는 2026년 8월 14일(금) 오후 7시 30분 세종체임버홀에서 「2026 이럴 때 이런 음악 해설이 있는 청소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2003년부터 지금까지 23주년을 맞게 되는 ‘해설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의 원조 공연이다. 매년 전석 매진을 기록한 여름방학 ‘여름이야기’ 시리즈로 연주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노 4중주와 함께할 예정이다. 광고나 영화 OST에서 들어왔던 익숙하게 들어온 클래식 명곡을 기분과 상황에 따라 골라 듣는, 지금까지 클래식 공연에서 느낄 수 없었던 ‘특별한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청소년 여러분을 그 현장에 초대한다.
2003년부터 이어온 「이럴 때 이런 음악」은 청소년과 가족 관객이 클래식을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된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올해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가 함께하는 실내악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이번 공연의 메인 카피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 악기별로 만나보는 실내악의 신나는 플레이리스트!”다. 첼로의 깊은 울림을 전하는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을 시작으로 리스트의 「사랑의 꿈」과 「라 캄파넬라, 마스네의 「타이스의 명상곡, 몬티의 「차르다시」등 친숙한 명곡을 선보인다.
2부에서는 생상 「동물의 사육제」 중 ‘서주와 사자왕의 행진’, ‘암탉과 수탉’, ‘백조’를 비롯해 슈만 피아노 사중주, 슈베르트 피아노 5중주 「송어」까지 실내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다.
출연진은 피아니스트 김은희, 바이올리니스트 강은실, 비올리스트 김주영, 첼리스트 강지성으로 구성된다. 각 악기의 개성을 들려주는 솔로와 앙상블을 통해 무대 위 소리가 점차 풍성해지는 과정을 특별한 해설과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글·김순화